신토롱__꾸벅 오늘도 인사드리고 시작. 또다시 뜬금없는 부산행으로 시작된 한주의 끝과 한주의 시작...

예전에 해동 용궁사 경치가 너무 좋아서 아침에 용궁사로 향하였다. 비 소식은 어제부터 있었지만...

다행히 비는 안 내리고... 하늘은 같은 날 잠깐 사이에 조울증에 걸린 듯이 어두웠다 밝았다를 반복하였다.

너무 좋다... 보기만 해도 좋다.

바닷가와 어울려져 있는 용궁사의 경치는 몇 년 만에 봐도 좋았다! 저 뒤쪽에 돌 탑 쪽에 가고 싶었으나 엄청 멀리 있는 듯하여 포기하고...

용궁사를 구경하고... 앞 쪽에 식당으로 들어갔다...

쌈밥을 먹고~ 나는 또 낮부터 맥주를 한잔 마셔줬지!! 바로 앞에 롯데몰 있길래...

가보기... 뭐 볼 거 없더라...

살 것도 없었다... ㅋㅋㅋ 홀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왔던 카페 만디....

여기 왜 이렇게 좋아?... 사람이 많은 이유가 있네...

걸어서 올라가다가 다리 아파 뒤지는 줄~~~ 족발과 불 주꾸미... 이거 조합 너무 좋다!! ...